
[뉴스핌=이지은 기자]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 박환희가 셀카를 공개했다.
17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희’보다 ‘민지’라는 이름이 익숙하던 7개월. 오늘 7화 너무 감독적이지 말입니다. 작년 태백 숙소에서, 우리 하쌤 정연언니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가 #동그라미 등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의 상징이 동그랗고 작은 얼굴을 과시해 시선을 끈다. 또 수수한 화장에도 잡티 없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지난 16일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무심하지 않아!! 무심하지 않다!!! #태양의후예#구원커플#본방사수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구는 김지원과 함께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진구는 카메라를 보고 있는 김지원과 달리 다른 곳을 보며 무심하게 손가락하트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같은날 김지원 역시 “오늘도 #태양의후예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당! #서대영 #츤데레”라는 글과 함께 진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 김지원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도자기 피부를 뽐낸다.
현재 박환희, 진구, 김지원은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최민지, 서대영, 윤명주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