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는 8.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분이 기록한 7.8%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
이날 ‘라디오스타’는 ‘아빠를 울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유열과 정원관, 배우 인교진, 개그맨 이윤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60분’은 3.9%, SBS ‘한밤의 TV연예’는 3.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