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처음으로 하락했다.
1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7회는 28.3%(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28.5%보다 0.2%포인트 낮은 수치로 지난달 24일 14.3%로 출발한 이후 처음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하지만 여전히 수목드라마 1위로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독보적인 기록이다. 특히 이날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회(3.9%)도 7배 차 이상으로 따돌렸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4.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