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왼쪽부터)과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이사, 이법호 대일전자 대표이사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년 삼성-협력사 공정거래 협약식'에서 협약서를 사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권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삼성과 협력사가 혼연일체가 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삼성은 공정거래 협약 이행을 통해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함께 성장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