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쾌변의 비결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쾌변 프로젝트'를 주제로 변비로 고민 중인 사람들에게 시원한 해결책을 전수한다.
우리나라 4명 중 1명은 변비로 고통받고 있다. 변비를 방치했다간 자칫 장기를 압박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전문가는 변비를 통해 장폐색, 항문출혈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으며, 또 다른 전문가는 "암과 연관이 있을 수 있어 얕보다간 큰코 다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변비, 설사,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 증상도 고민도 제각각이다. 화장실에서 오랜 시간 외로운 사투를 벌이거나 잔변감, 가스가 많이 차 답답하고 불편하다. 이에 대장항문외가 전문의가 변비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한진우 한의사는 "생활습관으로 변비를 잡을 수 있다"며 올바른 자세를 소개한다. 또 단 5일 하루 3번만 마셨을 뿐인데 쾌변을 가능케 한 특별한 '이것'도 공개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방암 진단 후 수술을 받았던 엄앵란이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한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