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송재림, 유인영의 SNS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채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팀 그리고 고야쌤 수고했어요 #굿바이미스터블랙 #제작발표회 #3월16일 #첫방송"이라며 제작발표회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문채원은 짧은 숏컷과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도발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재림은 지난 12일 한 야산의 촬영 현장에서 '굿바이 미스터 블랙' 대본을 든 사진을 공개했다. 송재림은 "Good 미스터 블랙"이라며 재치있게 홍보했다.
유인영은 이보다 앞서 지난 7일 "지원 마리 선재 행복했던 세 친구"라며 이진욱, 김강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은 수영복 차림으로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16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