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시청률 상승해 12.7%, 육룡이 나르샤와 4%P 차…막바지 탄력받나
[뉴스핌=양진영 기자] '화려한 유혹'의 시청률이 상승하며 막바지 탄력을 받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7회의 시청률은 12.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46회의 11.6%에 비해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신은수(최강희)는 주차장에서 진형우(주상욱)의 목을 조르고 있는 홍명호(이재윤)를 발견하고 "당신 누구야?"라고 소리쳤다. 은수는 홍명호가 아내인 자신에게 죄를 덮어씌우고 도망쳤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화려한 유혹'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2%, KBS2 '베이비시터'는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