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조여정이 '치타여사'로 변신했다.
조여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빱머꼬 출근길. 추운 것도 졸린 것도 다 좋구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털 코트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졌다. 조여정은 여유있는 표정으로 도로 위를 걷고 있다. 조여정의 치타 무늬 코트가 한마리의 치타를 연상시킨다. 조여정의 군살없는 몸매와 우월한 신체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여정은 KBS 2TV 4부작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 유상원(김민준)의 아내 천은주 역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