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단이 시작된 가운데,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학진이 지난달 28일 조동혁, 조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은다.
학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혁이형 조타와 같이 만석이형 응원하러!! #조동혁 #조타 #학진 #오케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동혁, 조타, 학진이 뮤지컬 '오케피'의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스타일리시한 사복차림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학진과 조동혁, 조타, 오만석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단에서 인연을 맺었다. 특히 학진은 배구 선수 출신으로 커다란 키와 함께 출중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15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