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는 4·13 총선을 한달 앞두고 자사 포털 서비스 네이트에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특집페이지를 14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달 29일에는 지역구별 후보자 정보를 추가 오픈하고 선거 당일에는 투개표 현황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번 특집페이지에서는 '총선 뉴스'와 '정당이슈픽', '말말말', '선거안내 페이지'를 제공한다. 총선 뉴스에선 주제별로 뉴스를 볼 수 있고, 많이 본 뉴스와 실시간 뉴스도 확인할 수 있어 제 20대 총선과 관련된 모든 이슈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정당이슈픽'에서는 국회의석수를 기준으로 상위 3개 정당인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의 주요 이슈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안내한다. PC 특집페이지를 통해서는 각 정당의 공식 SNS 소식도 확인할 수 있다.

'말말말'에선 '더민주 컷오프', '야권연대 논쟁', '與 윤상현 막말 파문' 등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중심으로, 주요 인사 및 후보의 발언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유권자 입장에서 화제의 이슈에 대한 정당/후보별 입장을 비교할 수 있는 장인 셈이다.
선거 당일인 4월 13일에는 투표율 현황과 개표현황 외에도 당일 방송되는 개표 생중계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SK컴즈 관계자는 "이번 특집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들이 시시각각 변하는 총선정국을 한눈에 살펴볼 뿐 아니라 후보자들 역시 실시간 여론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후보와 유권자의 소통을 확대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거기간 동안 정확한 정보제공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편견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기사는 배제하고 정책분석 검증보도 기사 위주로 노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