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김완선을 두고 김동규와 김광규가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15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동규가 다시 등장한다.
'불타는 청춘'의 김국진, 강수지 커플 못지 않게 김동규와 김완선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핑크빛 모드를 유지해왔다.
이 가운데 김광규가 새로 합류했고 그 역시 김완선이 자신의 이상형이라며 호감을 내비쳐왔다. 다시 '불타는 청춘'으로 돌아온 김동규가 김완선을 사이에 두고서 김광규와 삼각관계를 펼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해변에서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 게임을 펼친다. 추운 바닷가에 거침없이 뛰어드는 담력 경쟁으로 시청자를 사수할 예정이다.
'불타는 청춘'은 15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