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신하균과 조윤희가 각양각색으로 NG를 낸 '피리부는 사나이' 비하인드 영상이 눈길을 끈다.
15일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측은 홈페이지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현장 비하인드 #2'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드라마 촬영 현장이 담겨졌다. 상황은 차가 세트로 돌진해 차가 멈춰섰다. 조윤희는 범인에게 다가가 진정시키려 노력했다. 이때 등장한 조윤희는 들뜬 목소리로 "주성찬(신하균)씨!"라 부르며 달려갔다. 조윤희는 감독은 "너무 반가웠다!"고 지적해 NG를 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신하균이 NG를 냈다. 그는 범인을 구하기 위해 소화기를 들고 차 창문을 부셔야 했다. 하지만 한 번에 부시지 못 해 NG가 났다. 신하균은 "와 안 깨져! 역시 예상대로 잘 안 깨지는구만"이라며 당황해 했다. 신하균은 2차 시도에서 유리창 깨기를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