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서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들을 살펴본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서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들의 화려한 시절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나이 50세를 넘긴 골드미스들이 등장한다. 아나운서 이금해, 배우 도지원, 장미희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금희가 혼자 사는 이유에 대해 백현주는 "사랑의 상처가 깊어서 연애를 오래 쉬는게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도지원은 철벽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최악의 사건을 겪었다. 과거 도지원은 스포츠센터 지하주차장에서 두 남녀에 의해 납치를 당한 것이다.
남심을 저격하는 고품격 골드미스 장미희는 온갖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대기업 기업가와 약혼을 했다가 권력자들이 관련된 청춘을 뒤흔든 스캔들에 대해 파헤친다.
이와 함께 이들의 화려한 시절도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은다.
한편, TV조선 '호박씨'는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