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조여정이 '베이비시터' 촬영 중 인증샷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위는 무서워. KBS 베이비시터 촬영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여정이 검은 패딩 속에 폭 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여정은 입술을 살짝 내민 채 귀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조여정은 '베이비시터' 촬영 모니터 사진을 게재하며 "KBS 2TV 3월14일 10시 드라마 #베이비시터 맹촬영중"이라고 덧붙였다.

모니터 속 조여정은 앞서 귀여웠던 모습이 아닌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180도 변신해 눈길을 끈다.
KBS 2TV '베이비시터'는 유복한 가정에 어느 날 베이비시터가 들어와 수상한 일이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조여정은 가정주부 천은주 역으로 출연하며 김민준이 남편 유상원 역, 신윤주가 베이비시터 장석류 역을 맡았다.
한편, KBS 2TV '베이비시터' 2회는 15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