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화만사성' 이상우가 김소연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상우는 12일 오후 방송한 MBC '가화만사성' 5회에서 요리학원을 끊고 새 인생을 시작했다.
이날 '가화만사성'에서 이상우는 병원을 그만두고 요리공부를 시작했다. 이상우는 요리학원에 몰려든 아줌마부대로부터 "잘생겼다"는 찬사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가화만사성' 5회에서 이상우는 요리학원 선생님이 김소연이라는 사실에 놀랐다. 이상우는 과거 응급상태로 실려온 김소연의 아이를 살리지 못한 악연이 있다.
김소연은 상처를 지우고 이상우를 따뜻하게 맞아줬다. 병원을 그만뒀다고 털어놓은 이상우의 말에 김소연은 "그 병원, 사람 볼 줄 모른다"며 칭찬까지 해줬다.
한편 '가화만사성'에서 김소연의 남편 이필모는 미묘한 심리변화를 보여주며 부부간의 갈등을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