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프로듀스 101'에서 전소연이 자신의 외모에 불만을 표했다.
11일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콘셉트 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콘셉트를 정한 리더가 멤버 2명을 차출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다.
이날 김세정이 팀인 곳에서 전소연이 자신이 자처해 팀에서 나가겠다고 했다.
그는 "분위기를 보니 제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팀이었다"면서 "아무래도 제 외모가 그들보다 부족하다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팀에서 나왔다.
이어 전소연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내가 얼굴이 괜찮았으면 사람들이 더 봐줬으려나. 그냥 제 얼굴을 보고 있으면 짜쯩났어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