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산업용 비경화고무제품 제조업체 동아화성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7억3900만원으로 전년보다 33.7%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4억2700만원으로 8.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1억5000만원으로 51.9% 줄었다.
회사 측은 "해외 자회사의 외화 환산 손실로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동아화성은 또 이날 보통주 1주당 6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2%, 배당금 총액은 9억48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