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배윤정, 최근 퇴원한 혜리의 쾌유 응원 "아프지마 혜리야…회복해서 수다떨자!"
[뉴스핌=최원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걸스데이 혜리의 쾌유를 응원했다.
배윤정은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프지마 혜리야…언능 회복해서 수다떨자 #밝은 #혜리 #빨리나아 #또 #소방차 #춤춰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윤정과 혜리의 모습이 담겨졌다. 배윤정과 혜리는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혜리의 브이 포즈와 윙크가 눈에 띈다. 특히 배윤정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11일 혜리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던 혜리가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10일 오후 퇴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배윤정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