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강남과 홍윤화가 후포리 대게 무한리필 맛집을 찾았다.
10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홍윤화가 대게 먹방을 했다. 이날 후포리에서 강남과 남서방과 홍윤화는 대게를 사려다 발걸음을 돌려 대게 무한리필 식당으로 갔다.
강남은 "내가 잘 아는 대게 무한리필 집이 있다"며 소개했다. 장소에 도착하자 홍윤화는 "무한리필이야"라며 감동했다.
홍윤화는 "따뜻하게 먹게 2마리로 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윤화는 쉬지 않고 대게 다리를 뜯었다. 내숭 없는 먹방에 강남이 "여자가 '퉤'하면 어떡하냐"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홍윤화는 '자기야 백년손님'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예술이였다"라고 말했다. 강남은 "아홉마리 정도 먹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홍윤화는 학창시절 많이 먹어서 생긴 웃픈(웃기고 슬픈) 사연을 전했다. 그는 "중학생 때 무한리필 집에 갔는데 제가 너무 많이 먹으니까 사장님이 '중학생은 30분만 먹는거예요'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기야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