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안효섭이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종영소감을 전했다.
안효섭은 11일 소속사 스타하우스를 통해서 “드라마의 중반부터 합류해서 약 2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달려왔다, ‘한번 더 해피엔딩’과 함께한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고 배움의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안효섭은 “항상 배려해주시고 이끌어주신 선배님과 감독님, 모든 스태프분들 감사드린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한번 더 해피엔딩’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테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안효섭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도 공개했다. 사진 속 안효섭은 ‘한번 더 해피엔딩’ 마지막회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형광등 미소’로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그간 안효섭은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유인나의 설렘 폭발 연하남 안정우를 연기, 훈훈한 외모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LOVE)’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안효섭은 곽시양, 권도균, 송원석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원오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