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마녀의 성' 최정원이 하반신 마비 소식에 오열했다.
10일 방송된 SBS '마녀의 성'에서는 최정원에게 하반신 마비로 못 걸을 수 있다고 폭로하는 이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해인은 최정원에게 “하반신 마비 증상이 있어 못걸을 수 있다”고 했고, 이를 들은 최정원은 오열했다.
최정원은 침대에서 애써 일어나려고 노력했지만 몸은 말을 듣지 않았다. 서지석은 “내가 꼭 일어나게 하겠다. 책임지겠다”며 다독였다.
최정원은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왜 나한테만 이러는 건지 말 좀 해줘요”라며 울었다.
이후 병문안을 온 유지인에게 “무섭다”며 두려움에 떨었다.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