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천상의 약속’에 출연 중인 배우 박하나가 남다른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뵹 #드레스#신부#장세진#천상의약속”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촬영장에서 포착된 것. 사진 속 박하나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앞서 박하나는 지난달에도 웨딩드레스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박하나는 “#드레스#신부 호호호~~ 이건 장세진이 이혼 전”이라는 글과 촬영장 사진을 올렸다.
특히 두 장의 사진에서 박하나는 물오른 미모로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하나는 현재 ‘천상의 약속’에서 장세진을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