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귀뚜라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진행한 브랜드 영향력 조사 결과에서 18년 연속으로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귀뚜라미보일러는 모든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보조인지도는 100%에 가까운 전국민적인 인지 수준을 나타냈다.
귀뚜라미는 '거꾸로 타는 보일러', '4번 타는 보일러' 등의 브랜드로 알렸다. 특히 지난해부터 귀뚜라미는 '사물인터넷(IoT)으로 인한 상상도 못 했던 기술, 대한민국 IoT 보일러 귀뚜라미'를 홍보하고 있다.

귀뚜라미 IoT 보일러는 단순히 보일러를 원격에서 제어하는 기술을 넘어섰다. 귀뚜라미 IoT 보일러는 보일러가 스스로 사용자의 온도 설정, 각종 기능 설정, 실외 온도 등을 시간대별로 수집하여 사용자 생활 패턴을 분석한다. 이 결과를 토대로 △ 주간 온도 스케줄, △ 기상 및 취침모드, △ 외출모드, △ 목욕모드 등을 자동으로 설정하므로 각 가정에 최적화된 보일러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귀뚜라미는 소비자들에게 '가스비 절감'이라는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며 가스비 잡는 보일러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가스비 절감'은 기본이고 정보통신 기술을 보일러에 접목하여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편리한 생활환경을 구현하는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