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린나이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가스레인지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능률협회컨설팅은 지난 1999년부터 브랜드 평가를 하고 있다. 린나이 가스레인지는 브랜드파워 지수에서 815.4점으로 2위 브랜드(473.6점)보다 300점 이상 높았다. 특히 소비자의 63.5%가 가스레인지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로 린나이를 선택했다.

린나이는 고객의 편의성과 경제성, 안정성을 강화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자동 불꽃 스마트 플러스 센서 레인지'가 대표적이란 설명이다.
이 제품은 우측 대버너 냄비가 과열되면 불꽃 크기를 스스로 줄인다. 요리할 때 불이 꺼지지 않아 구이와 볶음 등 국물 없이 오래 조리하는 한국형 요리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최근 출시된 W시리즈는 업계 최초로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회전각을 최소화한 95도 점화 손잡이를 채택했다. 손목에 무리 없이 점화할 수 있는 등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17년 연속 최고의 가스레인지 브랜드로 선정해 주신 고객 분들에게 깊이 감사 드리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동불꽃조절 기능 가스레인지 같은 소비자들이 편리하면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첨단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