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다음은 9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미래에셋증권은 9일 자금 안정성 확보 및 원활한 영업지원을 위해 4천억원 규모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9일 JW중외신약에 전환사채 발행 추진설, 종속회사 JW크레아젠(주)의 상환전환우선주 발행 추진설, JW크레아젠(주)에 대한 유상증자 추진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 등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한국거래소는 9일 엠젠플러스에 대해 최근 현저한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한국거래소는 9일 쌍방울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일동제약은 투자 사업부문과 의약품 사업부문을 분리하는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9일 광림에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과 관련한 공시규정상 중요 공시사항 유무 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기타 전기 통신업체 인포바인은 보통주 1주당 8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행남자기는 최근 주가급등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전환사채 등 다양한 자금조달 방법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한 사항은 없다"고 9일 답변했다.
또 "오는 24일 유상증자결정에서 제3자배정자가 100%납입을 완료하면 최대주주가 변경될 수 있고 해외 신규사업 진출과 관련해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대성산업은 2015년 영업손실이 349억원으로 1년 전보다 적자폭이 늘어났다고 9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