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김세정-유연정, 비하인드서 급포옹+칭찬…전소미는 김다니 헤어 담당?
[뉴스핌=양진영 기자] '프로듀스101' 보컬, 랩, 댄스 포지션 평가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Mnet '프로듀스101' 네이버TV캐스트에서는 9일 각자 보컬, 랩, 댄스 포지션 중 자신있는 무대를 골라 미션에 도전한 소녀들의 미방영분 영상이 공개됐다.
전소미는 메이크업을 마치고 카메라를 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김다니는 전소미가 고데기를 해주자 "소미가 아까 화장도 해줬어"라고 말했다.
타샤니의 '하루하루'를 맡은 팀의 센터 김주나는 리허설 직전에도 팀원들을 이끌며 노래 연습에 연출했다. 주결경은 긴장하는 연습생을 안아주며 "왜그래~ 잘할 수 있어"라고 위로했다.
'양화대교' 팀은 무대 뒤에서 다소 아쉬워했고 윤채경과 전소미는 "오른쪽에 선배님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아예 못보겠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연습생들은 "떨리는 거 보일까봐 정말 걱정했다"고 했고 유연정과 김세정은 서로 "깜짝 놀랐다" "진짜 잘한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프로듀스101'에는 현재 1차 탈락을 피한 61명의 소녀들이 참여하며 최종 11인의 걸그룹 결성을 두고 경쟁 중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