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스웨덴소재 의약품 연구개발회사인 LIPOPEPTIDE AB와 전략적 공동개발연구을 진행할 것이라고 9일 공시했다.
양사는 지난 8일 상처치료용 펩타이드 유착치료제 PXL101와 하지궤양 치료제인 LL-37의 임상 및 제품화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예상투자금액은 33억1580만원이며 오는 2021년 유럽 시장 시판 허가 완료가 목표다.
회사 측은 "바이오서저리 시장 진출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