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 부부와 토크쇼를 벌인 안영미가 남다른 매력포인트를 꼽았다.
안영미는 8일 오후 방송한 JTBC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 김숙 부부와 함께 토크쇼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절친 이국주, 김영철, 박나래, 송은이가 함께 했다.
이날 '님과 함께2'에서 마성의 처제 안영미는 가상 형부 윤정수의 매력을 꼽아달란 질문에 장딴지를 언급했다.
실제로 윤정수의 장딴지는 너무 실한(?) 나머지 바지가 꽉 끼어 잘 드러나지도 않았다. 낑낑대며 바지를 걷은 윤정수는 "이걸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 소문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님과 함께2' 윤정수와 김숙의 가상 처제들은 이날 방송계 두 선배의 숨겨진 매력뿐 아니라 약점까지 들춰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