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몰은 인테리어 상품들을 한데 모은 기획전 ‘홈 데코 페어’(Home Deco Fair)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한샘, 리바트, 동서가구 등 총 25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각종 인테리어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새내기 싱글족을 위한 1인 전용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3월 초에 입학, 개강 등 새학기를 준비하는 자취생을 비롯한 새내기 1인 가구가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이다. 실제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CJ몰에서 싱글 사이즈의 매트리스(15%)와 요 토퍼(12%), 1인용 소파(14%), 소파 베드(13%) 등 싱글 전용 침구를 찾는 고객이 전달 대비 최대 15% 증가했다.
‘홈 데코 페어’에서 선보이는 싱글족 겨냥 대표 상품으로는 1인용 사이즈의 ‘에꼴드파리 간절기용 구스 이불’(80% 할인가 2만9900원)과 ‘이자르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65% 할인가 9만9000원), ‘에넥스 멀티수납 조명 침대’(34% 할인가 28만9000원) 등이 있다.
신학기를 맞아 자녀 공부방을 꾸미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CJ몰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한샘 모리 각도조절 책상 및 듀오백 의자 세트’(41% 할인가 29만9000원)와 ‘장인가구 5단 책장’(38% 할인가 14만9600원)는 물론, ‘에몬스홈 독서실 책상’(21% 할인가 7만3500원) 등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이은희 CJ오쇼핑 e리빙사업팀 팀장은 “1인 가구가 보편화되면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인테리어 상품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CJ몰은 국내 대표 인테리어 브랜드들과 협업해 우수한 품질의 인테리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