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최고의 연인’ 정찬이 집을 나가버린다.
8일 방송되는 MBC ‘최고의 연인’ 64회에서는 김영란(구애선 역)이 곽희성(백강호 역)을 의심한다.
이날 흥자(변정수)는 만석(정한헌)에게 “회장님만 믿겠습니다. 한민성 사건때나 지금이나 전 회장님 지시만 따랐을 뿐이니까요”라고 말한다.
반면 규찬(정찬)은 보배(하희라)가 집을 나가자 말숙(김서라)과 같이 살수 없다고 판단해 짐을 싸고 나갈 채비를 한다.
이를 본 말숙은 “뭐하는 거야 당신? 진짜 가출이라도 하겠다는 거야?”라며 윽박을 지른다.
특히 애선은 레스토랑에서 아름(강민경)과 둘이 있는 강호를 보고 “너, 이러고도 한아름이랑 아무사이 아니라고 할 거야?”라고 말한다.
또 아픈 새롬(이고은)은 아정에게 아빠 병기(이현욱)이 보고싶다고 보챈다. 하지만 병기는 “그래, 어디가 얼마나 아픈데?”라고 비아냥 거린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8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