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교실과 해외파생상품 교실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해외주식 초보교실은 오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중국주식과 미국주식에 대해 강의한다.
해외파생상품 실전교실은 오는 14일부터 총 3주간 해외선물거래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기술적 분석, 실전매매기법, 리스크 및 심리관리에 대한 핵심 노하우 등을 강의한다.
각 교육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추가문의는 키움금융센터(1544-9000) 또는 키움증권야간데스크(1544-8400)를 통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