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시청률, '육룡이 나르샤' 이어 동시간대 2위…'무림학교' 반전없는 꼴찌
[뉴스핌=양진영 기자] ‘화려한 유혹’ 시청률이 전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월화극 2위를 유지했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44회는 12.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3회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동시간대 2위다.
이날 진형우(주상욱)는 강석현(정진영)이 문선호(이재윤)를 살해한 진범이 아님을 알았다. 강일주(차예련)은 강석현의 비리 고발 기자회견장에 난입해 그의 치매 소식을 밝히며 위기에서 한번 더 벗어났다.
‘화려한 유혹’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1%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으며, 종영을 앞둔 KBS2 ‘무림학교’시청률은 2.8%에 그쳤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