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 유진 부부의 딸 로희가 노로 바이러스 진단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기태영이 딸 로희와 함께 병원을 찾는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희는 기태영이 만든 이유식을 먹고 ‘분수토’를 했다. 기태영은 급하게 로희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 로희는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장염 진단을 받았다. 이후 기태영은 유진에게 영상통화로 로희의 상황을 설명했다.
기태영이 “(노로 바이러스는) 주로 밖에서 걸린대. 잠복기가 이틀 정로라는데 지난 일요일에 전체 회식 다녀와서 그런 것 같다”고 하자 유진은 눈물을 흘렸다.

기태영은 울먹쩍이는 유진에게 “괜찮다”고 위로했고, 유진은 “언능 집에 가서 좀 쉬라”며 오히려 기태영을 걱정했다.
결국 유진은 그날 밤 로희가 걱정돼 집으로 돌아왔다.
한편 이날 이동국은 대박이와 설아·수아 쌍둥이 자매를 데리고 찜질방을 찾았다. 대박이는 찜질방의 필수 코스, 양머리를 하고 귀여움을 마음껏 자랑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