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인간의 조건' 안정환의 가족에 윤민수가 찾아온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집으로'에서 가수 윤민수가 안정환과 푸 할배를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앞서 윤민수는 푸 할배에게 전화를 통해 노래 코치를 해주었던 바 있다. 이에 윤민수는 신삼리 부자를 아예 찾아와 노래를 가르쳐주기로 한 것.
윤민수는 보건소에서 나온 것으로 위장해 푸 할배의 깜짝 주치의로 변신한다. 청진기는 물론 허술한 진찰과 돌발 행동에도 푸 할배는 의심 한 점 없어 웃음을 자아낸다.
윤민수는 푸 할배를 위해 밑반찬 4종 세트와 안정환과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 후드티를 선물했다. 또 안정환을 위협하는 요리실력까지 뽐낸다.
특히 윤민수는 안정환과 푸 할배에게 노래교실을 열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정환이 방송 최초로 반전 노래실력을 공개한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KBS 2TV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안정환을 포함해 최양락, 조세호, 남창희, 스테파니가 출연한다. 4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