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류준열·고경표·박보검,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떼창…"감사하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쌍문동 4인방이 그룹 여자친구 노래를 불렀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꽃보다 청춘) 2회에서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쌍문동 4인방의 아프리카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일출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눈을 뜬 안재홍은 고경표에게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을 틀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경표는 “틀어놨다”고 말했고 차에서는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이후 네 사람은 “감사하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며 노래를 따라 불러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