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후포리 김장노예 강남이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난생처음 흑발에 도전한다.
강남은 3일 오후 방송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홍윤화와 함께 후포리 산책에 나선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강남은 후포리 최고(?)의 헤어 아티스트 진이발 사장에게 걸려 흑발로 변신한다. 진이발 사장은 무한한 실험정신을 발휘, 강남의 콧털까지 알아서 정리해줘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3일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삼척 콤비 이봉주와 장인의 독특한 궁합도 만날 수 있다. 장인은 이봉주와 일을 나섰다가 몸이 아프다며 먼저 집으로 향했고, 거기서 혼차 치킨을 뜯다 사위한테 딱 걸렸다.
과거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민박집 홍보명함을 돌리다 같은 꼼수를 부렸던 장인은 원망하는 이봉주에게 닭다리를 뜯어주며 "장모 몰래 먹자"고 연합을 제안한다.
'자기야 백년손님'은 3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