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나연, 의외의 백치미 인증? 기본 속담 문제에 '멘붕'…만원권 지폐의 그분도 '아리송'
[뉴스핌=정상호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앞서 '본분금메달'에서 의외의 백치미를 인증하며 관심을 끌었다.
트와이스 나연은 지난 2월 10일 방송된 KBS 2TV '본분금메달'에서 아이돌의 본분 중 하나인 상식 테스트에 임했다.
나연은 당시 사전 촬영에서 속담 문제인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 등의 기본적인 관용어를 맞추지 못하며 굴욕을 당했다.
게다가 본 문제인 '만 원권 지폐에 새겨진 위인은?'이라는 질문에 "만원이 그 분인가? 만원인가 오만원인가?"라고 끝없이 헷갈려하다가 가까스로 세종대왕임을 맞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나연은 JYP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SNS에 불법 음원 스트리밍 장면을 캡처해 올려 구설수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