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정진영, 치매 악화…사무실 복도에서 먹다 남긴 짜장면 허겁지겁
[뉴스핌=박지원 기자] ‘화려한 유혹’ 정진영의 치매가 악화됐다.
1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 43회에서 강석현(정진영)이 치매 중증 증세를 보였다.
이날 강석현은 회사 사무실로 가던 중 복도 옆에 있는 짜장면 그릇을 발견했다.
강석현은 쪼그리고 앉아 남이 먹다 남긴 짜장면을 먹기 시작했다.
때마침 복도를 지나가던 신은수(최강희)는 강석현의 뒷모습을 보고 “총리님!”이라고 불렀고, 정신없이 짜장면을 먹던 정진영은 잠시 뒤돌아 본 뒤 다시 짜장면을 먹기 시작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