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주상욱, 최강희 향한 애틋한 사랑…정진영에 “은수 힘들게 하지 마세요”
[뉴스핌=박지원 기자] ‘화려한 유혹’ 주상욱이 최강희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 43회에서 진형우(주상욱)은 늦은 밤 강석현(정진영)의 집에 들어갔다.
이날 형욱은 석현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석현은 “지금 네가 나를 해치면 네 앞날도 없는 거다”라며 경고하지만, 형우는 “상관없어. 더 이상 잃을 것도 없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석현은 “16년간 당신을 향한 복수도, 미움도 접을 거야. 대신 은수 괴롭히지 말고 힘들게 하지 마세요.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이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