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이혜정이 예비 시어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tvN ‘택시’의 ‘진격의 신부’ 특집에는 이혜정과 정가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혜정이 예비 시어머니와의 애정을 드러냈다.
이혜정은 오랫동안 못 만났던 정가은의 엄마와 함께 식사하던 중, 예비 신랑 이희준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를 본 정가은의 어머니는 “닮았다. 가족이 되려고 닮았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정은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 그리고 시어머니랑도 많이 닮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시어머니 성격이 정말 너무 좋으시다. 그래서 나중에 방송을 하면 오빠 말고 시어머니랑 같이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