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이혜정이 이희준과 결혼 소감을 밝혔다.
3월 1일 방송된 tvN ‘택시’의 ‘진격의 신부’ 특집에는 이혜정과 정가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혜정은 4월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혜정은 “인생에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니까,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이영자는 “엄마 품을 떠나야 하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이혜정은 “오히려 저희 엄마는 제가 결혼해서 좋아한다. 아들 한 명 생겼다고 엄청 듬직해 하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