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이혜정이 이희준과 첫키스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tvN ‘택시’의 ‘진격의 신부’ 특집에는 이혜정과 정가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오만석은 “이희준 씨랑 어떻게 만났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혜정은 “디자이너분 생일파티에 참석했는데 친구가 ‘이런 배우가 있는데 만나보면 어떻겠느냐’라고 물어봤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겉멋이나,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너무 순수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이영자는 “혜정 씨. 첫 키스는 언제 했느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이혜정은 “제가 먼저 했다. 볼에 해서 오빠가 쳐다봤는데 키스를 했다. 오빠는 당한 걸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