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내가 만드는 나만의 드림룸, 셀프 홈 인테리어 대전'을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순&수 페인트(1L)'를 1만2900원, 벽에 붙이는 '폼 벽돌(77*71cm)'을 6900원에 판다. '키즈 벌브 테이블 스텐드'를 6만9000원, '큐브 테이블 스텐드'를 2만7900원, '삼각 쉐이드 팬던트'를 2만9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수납품도 준비했다. '유니온잭 데코박스(11L·27L)'를 각 7900원과 1만3900원에, '락앤락 강아지·동화 리빙박스(55L)'를 각 1만9900원에, '케비 6단 서랍장(28*31*69cm)'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현정 롯데마트 홈인테리어팀장은 "최근 간단한 시공을 통해 직접 자신만의 공간을 꾸며보는 '셀프 홈 인테리어'가 소수의 취미생활에서 대중적인 문화 현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홈퍼니싱 특화매장인 '룸바이홈'을 선보임과 더불어 새로운 셀프 인테리어 관련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해 12월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양덕점 홈퍼니싱 특화매장 '룸바이홈(ROOM X HOME)'을 열었다. 내년까지 전국에서 룸바이홈 점포 40개를 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