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자동차 보험사의 손해사정사를 대상으로 사고 수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벤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사고 수리교육은 벤츠코리아와 보험사 간 협업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손해 사정사와 더불어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벤츠코리아의 사고 수리 전문가로부터 올바른 사고 수리방법, 차체 구조 등에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사고 수리 협업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보험사와 협력을 통해 보다 투명한 견적 산출 및 수리비 인하와 철저한 수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