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복면가왕' 번개맨의 정체가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사진이 재주목받고 있다.
밀젠코는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Gimpo Airport Korea. On my way to Japan for a few days. Check out www.naver.com for the new single release "My Love Is Gone". I co-wrote and sang for the TV Drama "Bok Myeon Ga Wang". Rockn Roll. Lv ya M"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밀젠코가 김포공항의 태극기 등의 무늬가 담긴 커다란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 가죽 자켓과 바지, 선글라스 등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밀젠코는 "'복면가왕'에서 노래를 불렀다"며 미리 '복면가왕' 출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사진으로 게제된 밀젠코의 인스타그램에는 '복면가왕' 대신 '화려한 유혹'이 언급돼 있다.
한편, 밀젠코는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과묵한 번개맨'으로 등장해 3라운드까지 진출했으나 '성냥팔이소녀' EXID의 하니에게 패해 아쉽게 정체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