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 '여자 발라드 가수' 수상 인증 "모두 감사해요"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알리가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여자 발라드 가수' 수상을 인증했다.
알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리 #대한민국연예예술상 #발라드가수상 2016년에 이런 뜻깊은 상을 받다니…우리스탭들이 너무 좋아하겠네! 신생회사로 터를 잡는 중인 우리 #쥬스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나의 한결같은 #에이뉴 #이엘 #고원 마지막으로 홍길동 저리가라 #알리사랑 모두 감사해요. 전세계의 팬들에게 인사하고 싶은 마음 인스타에 담아! V앱이 오류가 나서 아쉽네요. 입춘대길! 공감가는 음악, 오래 들을 수록 찰진 음악 만들께요"란 수상 소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알리가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린 '제 2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받은 '여자 발라드 가수상'을 들고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알리의 백옥 피부와 똑 단발 머리가 눈에 띈다. 특히 그의 물 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그레이, 달샤벳 수빈, 로꼬, 문명진, 알리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