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실' 송일국, 편경 들고 궁궐 입성…김상경 “살아 있었다니 듣고도 믿기지 않습니다”
[뉴스핌=박지원 기자] ‘장영실’ 김상경이 송일국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27일 방송되는 KBS 1TV ‘장영실’ 16회에서는 장영실(송일국)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는 세종(김상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세종은 장영실의 소식을 전한 대신들에게 “살아 있었다니 듣고도 믿기지 않습니다”라며 뛸 듯이 기뻐한다.
그리고 곧바로 소현옹주(박선영)에게 “누이, 기쁜 소식이네”이라며 알린다.
이후 모든 대신들이 모인 궁궐 집회에서 세종은 “편경 만들어 바친 자들을 가까이 오라고 하라”라고 지시하자 큰 문이 열렸다.
그 문 틈으로 장영실이 모습을 드러내자, 소현옹주를 비롯해 장영실이 죽은줄로만 알고 있었던 장희제(이지훈)은 깜짝 놀란다.
앞서 장영실은 제대로 소리가 나는 편경을 만들었다. 이에 박연(이건명)은 장영실에게 편경을 세종에게 진상하라고 권유한 바 있다.
한편 ‘장영실’ 16회는 27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