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벤, 윤민수 아들 윤후와 친구 같은 투샷…“조카랑 이모랑”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벤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운데, 벤과 윤후가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카랑 이모랑 엽사. 일부러 앉아서 찍은 건 안 비밀. 우리 조카가 이제 친구 같네 웃프다"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거나 코믹한 엽기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윤후는 벤에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한눈에 보기에도 훌쩍 자란 모습을 하고 있더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벤은 27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민해경 편에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