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정진우 기성곡에 양현석 혹평 "경쟁력없다"…주미연·박민지·소피한·안예은과 톱10 안착
[뉴스핌=정상호 기자] 'K팝스타5' 정진우가 기성곡으로 혹평을 받았지만 TOP 10에 무사히 진출했다. 주미연, 박민지, 소피한, 안예은도 이름을 올렸다.
정진우는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5'에서 재대결 무대에 올랐다.
이날 정진우는 '이대로 멈춰'를 불렀다. 남자 버전으로 가사를 바꾸며 나름의 준비를 해왔지만 양현석은 "작곡, 작사가 매력인데 그걸 빼고 승부를 보려니 경쟁력이 없다"고 혹평했다.
그럼에도 정진우는 'K팝스타5' 주미연과 박민지 소피한 안예은과 함께 TOP 10에 진출하게 됐다.
'K팝스타5' 소피한은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 주미연은 이소라의 '난 행복해', 류진은 아이콘의 '지못미', 안예은은 자작곡 '스티커', 서경덕은 박정운 '오늘 같은 밤이면'을 선곡했다.
유윤지는 박효신의 '눈의 꽃', 박민지도 박효신의 '좋은 사람', 임하은은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 김영은은 부활 '네버 엔딩 스토리'로 무대를 꾸몄다.
참가자들의 모든 무대가 끝나고 TOP 10 진출자 호명이 이어졌다. 양현석과 박진영, 유희열의 만장일치로 'K팝스타5' 주미연은 TOP 10에 진출하게 됐다. 두 번째 합격자는 정진우였다. 그 후 박민지 소피한, 안예은이 TOP10에 입성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