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하여 강석호 전 동부증권 FICC사업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강석호 대표이사는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생명에서 주식 및 채권 운용으로 첫 자산 운용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한국투자증권 이사, 동부증권 FICC사업부장까지 25년 이상 채권 및 자산운용, 구조화 금융전문가로써 입지를 넓혔다.
앞서 강석호 대표이사는 지난 1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460만주의 주식을 취득(6%)한 바 있다.
◆강석호 대표이사 사장 주요약력
-1964년생 고려대학교 졸업
-1988.12 ~ 1999.11 삼성생명 (주식,채권운용)
-1999.12 ~ 2004.03 리딩투자증권 상무 (채권 및 리서치 총괄)
-2004.04 ~ 2005.12 한국투자증권 이사 (채권운용팀장)
-2006.01 ~ 2016.01 동부증권 부사장 ( FICC사업부장)
-2016.02 ~ 현재 토러스투자증권 사장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